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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Greeting

입은 즐겁게! 몸은 이롭게! 마음은 풍요롭게!

1998년 연수동에서 처음 시작할 때 ‘열정’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2000년엔 남동공단으로, 2008년엔 부평으로 확장이전, 또 한번 2017년 화성으로 확장을 계획하면서
그 열정이 씨앗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지금은 개성 강하고 가능성 높은 가족같은 직원들과 전혀 팔리지 않았던 수많은 실패작들, 그 둘이 섞여져 만들어낸 보물 같은 먹거리들,
그리고 납품하면서 또는 납품받으면서 한몸같이 뛰어주신 친구같은 협력업체들이 결과로 남아있습니다.
10년 넘게 먹을거리를 만들면서 먹는 장사의 정도가 무엇인지 고민해왔습니다.
맛있게 만들어도 값이 비싸면 많은 사람들이 맛볼 기회를 놓치게 되고, 값싼 재료만으로는 우리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없었습니다.
락컴퍼니 먹거리는 고객과 고객으로부터 완성된 메뉴를 맛보게 되는 최종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입은 즐겁게, 몸은 이롭게, 마음은 풍요롭게’하는 먹거리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첫발을 내디뎠을 때의 그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낡은 것은 ‘파괴’하며
더 새로운 것을 ‘재창조’하기 위해 높이 날겠습니다.
감사합니다.